유란시아서(The Urantia Book)는 인류에게 주는 5번째 계시로 총 196편 2,097 페이지에 달하는 책이다.
유란시아(Urantia)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, 이 세상을 부르는 이름이다.
- 우주는 어떻게 창조되었으며, 그 시작은 무엇이며 어떻게 다스려지고 있는가?
- 시간과 공간을 벗어난 차원이 진실로 존재하는 것인가?
- 그렇다면 인간이 살아가는 시간과 공간은 그러한 차원의 세계와 어떻게 그리고 왜 연결되어 있는 것인가?
- 하느님이 창조하신 온 우주에서 우리가 사는 지구, 유란시아 만이 유일한 생명체 행성인가?
- 우주의 물질과 에너지와 생명의 근원은 무엇인가?
우주의 최초 탄생부터 현대 인류 문명에 이르기까지 유사 이래로 인류가 알고자 했으나 누구도 답할 수 없었던 근원적인 해답을 이 책에서 읽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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